faith

공동체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마음을 가지게 하라!

asaphk 2008. 7. 24. 02:56
이번 수련회에서 느낀 것 몇가지를 정리하면.. 다음 과 같다..

1. 우리 아이들을 보다 정확하게 알자!
너무 아이들을 내 마음대로 생각했던 것 같다. 참석할 아이, 참석하지 못할 아이들을 내 맘대로 정해 놓고, 내 맘대로 설득하고.. 결국 아이들이 나에게 보내는 non-verbal 신호들을 읽어내지 못했다. 물론 기도하지 못했고.. 평소 대화도 부족했다.

2. 주님께 쓰임받으려면..
  ○ 주님께서 쓰시면 풀린다
  ○ 오늘 죽도록 잘해야 풀린다.("가서 잘해, 다시 한번 부름받을 정도로..")
  ○ 하나님께 스카웃되어라.
     - 은혜를 사모하는 예배자가 되라(내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예배하고 싶은자.. JX->육신의 문제에도 관심이 있으심)
     - 주님께 드릴 것을 준비하라
       막8:1~10에서.. "떡 몇개나 있느냐?" 우리에게 있는 것을 물어보심. 내게 준비된 것이 있어야 함. 기회가 주어져도 준비되지 않으면 쓰실 수 없다!!!
     - 이웃을 위해 살라.

3. 공동체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마음을 가지게 하라..
   ○ 따르는 사람의 리더쉽도 매우 중요하다
   ○ 아이, 학생들을 양육할 때 공동체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애쓰는 마음을 가지게 하라.
       나에게 집중하면 Vision이 보이지 않는다. 공동체의,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고자 노력할 때 Vision이 보인다.
   ○ 많은 대화를 하라.
   ○ 공감적 경청을 하라.
       잠 18:13 사연을 듣기전에 대답하는 자는 미련하여 욕을 당하느니라..
   ○ 공감적 경청을 위한 훈련을 하라.. 기분이 좋다. 화가난다. 우울하다. 슬프다 중 어떤 감정인지 살피면서 경청하라..

4. 재산을 가지고 아비의 집을 떠나 거지생활을 할 때에도 아들은 아들이었다.
   ○ 나의 눈으로 아이들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이 아이들을 돌이키실 것을 기대하자.
   ○ 기회가 있을때 최선을 다하라.
   ○ 잘해주는 것이 전도다.